하얀 치아를 위해 치약 대신 사용하면 좋은 '이것' 7가지

 

우리는 누구나 하얀 치아를 소망합니다. 하얀 치아는 때때로 미의 상징이 되기도 하는데요. 누렇게 변색된 치아를 하얗게 바꾸는 시술과 치료도 성행 중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치아미백은 우리 치아의 내부를 보호하는 에나멜을 파괴하여 오히려 치아 건강을 해치기도 합니다.



 

에나멜을 파괴하지 않고 집에서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7가지 꿀팁을 공개합니다. 오늘부터 양치질 할 때 바로 시작해보세요.

 

 

 

1. 분유와 치약

 

분유는 치아를 진주처럼 희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칫솔에 치약을 조금 넣고, 그 위에 분유를 조금 더한 뒤 이를 닦아보세요.

 

 

 

2. 베이킹소다와 레몬주스

 

칫솔에 베이킹 소다를 조금 집어넣고 그 위에 레몬주스 몇 방울을 떨어뜨리세요. 그 상태로 양치를 하시면 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베이킹소다와 레몬주스를 이용한 방법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사용하면 안됩니다.



 

3. 레몬주스와 물

 

레몬주스와 물을 1:1로 혼합합니다. 양치 후 레몬주스와 물 혼합물로 입을 헹구세요. 이 방법은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구강 소독에도 탁월합니다.

 

 

4. 사과식초와 물

 

물 한잔에 사과 식초 반 티스푼을 희석 하십시오. 치아를 닦기 전 매일 아침 이 용액으로 입을 헹구세요.

 

5. 딸기

 

본인 치아가 군데군데 누렇게 변색되었다면 딸기를 이용해 보세요. 잘 익은 딸기를 숟가락으로 으깬 뒤, 그걸로 양치를 하면 됩니다.

 

 

 

6. 치약, 소금, 베이킹소다, 레몬주스

 

치약, 소금, 약간의 베이킹 소다, 그리고 레몬주스 4~5 방울을 섞어 주세요. 이 혼합물을 이용해서 4~5분 동안 치아를 닦아주세요. 아마 한 번 사용한 후에 바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 방법은 2 개월에 한 번만 사용하세요. 치아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7. 과산화수소

 

치아가 민감하지 않을 경우에 한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면봉을 과산화물에 담근 뒤 꺼내서 부드럽게 치아를 문지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에나멜을 해칠 수 있으므로 자주 사용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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