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10가지

 

충분한 수면은 건강의 필수조건입니다. 하지만 수면의 양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수면의 질인데요. 충분히 자고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 피곤함을 느끼는 분들은 잠들기 전 습관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나도 모르게 했던 여러 가지 습관과 행동이 잠을 방해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취침 전 피해야 할 10 가지 행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말다툼

 

누군가와 말다툼을 하거나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면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부부의 경우 잠들기 전 침대에서 논쟁을 벌이면 자는 동안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려면 잠들기 전 마음상태를 다스릴 필요가 있습니다.

 

 

 

2.

 

잠들기 전 업무를 보거나 혹은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 일을 하면 잠에 방해가 됩니다. 특히 아침에 해야 할 일을 생각하며 잠이 들면 몸과 머릿속은 긴장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깊은 잠에 들기 어렵습니다. 좋은 잠을 원한다면 일은 낮에 하세요.

 

 

 

3. 스마트폰 사용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pc등과 같은 전자 장치도 잠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특히 불을 끄고 어두운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눈에 큰 부담을 줘서 잠들기 어렵고, 잠에 들어도 숙면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자는 동안 정신적 육체적 자극을 피하려면 전자 장치를 멀리하세요.

 

 

 

4.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잠을 망칩니다. 밤새도록 천장을 바라보고 깨어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다면 잠들 기 전에는 커피를 마시지 마세요.

 

 

 

5. 운동

 

잠들기 전에 심한 운동을 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취침에 방해가 됩니다. 물론, 취침 전 운동이 모든 사람에게 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밤에 하는 운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만약 저녁 시간에 운동하기를 원한다면, 적어도 취침 시간 2~3시간 전에 하시길 바랍니다.

 

 

 

6.

 

한 두 잔의 맥주나 와인이 잠을 도와준다는 속설이 있지만, 결코 최선은 아닙니다. 알코올은 잠에 빠지거나 깊은 수면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지만, 휴식의 다른 측면을 방해 할 수도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눈을 감기 전에 마시는 술은 자는 동안 휴식을 취해야 할 우리 눈을 피곤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7. 야식

 

취침 시간 전 무언가를 먹는다면, 야간 소화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야식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The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지에 발표 된 한 연구에 의하면, 자러 가기 전 3시간 이내에 무언가를 먹는다면, 산성퇴조로 인해 소화불량과 위산역류와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8. 야간운전

 

일반적으로 잠자는 시간대에 차량을 운행하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졸린 사람이라면 운전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운전할 때뿐만 아니라 운전을 마친 뒤 잠을 과정에까지 영향을 미치므로, 늦은 시간에는 운전대신 택시 등을 이용하기 바랍니다.

 

 

 

9. 많은 양의 물

 

취침 전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면 자는 도중 화장실에 가려고 몇 번씩 잠을 깰 수 있습니다. 적당한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건 삼가주세요.

 

 

 

10. 무서운 영화

 

잠들기 전 무서운 영화를 보면 악몽에 빠지기 쉽습니다. 잠들기 전에는 무서운 영화보다는 코믹하고 재미있는 걸 보고 잠자리에 드는 게 숙면에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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