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얇아지는 운동으로 하체비만 탈출하자

 

많은 여성분들이 하체비만으로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다리 살을 빼기 위해서 걸어도 보고, 뛰어도 보고, 각종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지만 다리 살은 좀처럼 쉬게 빠지지 않습니다.

 

특히 종아리 부종이 심하거나 허벅지 살이 유독 발달한 분들은 일반 다이어트보다는 다리 얇아지는 운동에 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데요. 올바른 운동법을 익혀서 다리살도 빼고 각선미라는 것도 한번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다리 얇아지는 운동은 크게 허벅지 살을 빼는 운동과 종아리 부종을 줄여주는 운동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무작정 걷거나 뛰면 하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 두 가지 운동을 균형있게 하지 못하면 허벅지와 종라리의 밸런스가 무너져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보기에도 안 예쁜 하체를 가지게 됩니다.

 

 

 

아웃사이드 레그 레이즈

하체비만 탈출을 위한 다리 얇아지는 운동. 그 첫 번째 운동은 바로 아웃사이드 레그 레이즈입니다. 이름 그대로 다리의 바깥 살을 빼는 건데요.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골반과 하체의 힘으로 양쪽 다리를 번갈아가며 올리면 됩니다. 허벅지와 종아리 바깥쪽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진다면 제대로 운동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사이드 레그 레이즈

두 번째 다리 얇아지는 운동은 인사이드 레그 레이즈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름 그대로 다리의 안쪽 살을 빼는 것입니다. 아웃사이드 레그 레이즈와는 자세가 조금 다릅니다. 측면으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꼬고, 한쪽 발을 바닥에 붙여주시고요.. 그 다음에 안으로 들어간 쪽의 다리를 움직이면서 허벅지 위주로 자극해주시면 됩니다. 역시 허벅찌 안쪽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셔야 합니다.

 

 

 

카프 레이즈

레그 레이즈가 주로 허벅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면, 카프 레이즈는 종아리 살을 빼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종아리는 피로에 무척 강한 부위로.. 조금만 많이 걸으면 쉽게 붓는 경우가 많은데요. 타고난 각선미가 아니라면 종아리를 하루 아침에 매끈하게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바른 자세로 선 상태에서 발 뒤꿈치를 들었다가 다시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면 되는데요. 부종을 풀어준다는 느낌으로 이 운동을 반복하면 종아리 라인이 잡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리 얇아지는 운동은 단 기간에 효과 보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꾸준히 해나가는 게 중요합니다. 식습관을 조절하고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면 효과가 더욱 좋은데요..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는 아무래도 밖에 나가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으므로..실내에서 할 수 있는 동작과 운동만이라도 꾸준히 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피곤한 직장인이 꼭 먹어야 할 이것

 

하루에 최소 8시간 많게는 10시간 이상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무직의 경우 특히 바쁘다는 핑계로 정크 푸드를 많이 먹고, 운동을 안 하고, 책상에 오래 앉아있다 보니 자연스레 건강을 해치는 일이 많은데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만 잘 챙겨 먹어도 만성피로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피곤한 직장인이 건강을 위해 꼭 먹어야 할 음식은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눈 건강

 

사무직의 경우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냅니다. 당연히 눈에 피로도가 몰릴 수밖에 없는데요. 눈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오메가-3, 루테인, 아연 및 비타민 A, C E가 풍부한 제품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채소 (샐러드, 시금치, 콜라 드 그린)

달걀

감귤류

딸기

너트와 씨앗

기름진 생선 (연어, 참치, 고등어, 송어)

 

 

 

2. 면역계

 

비좁은 사무실에서, 그것도 여러 명이 같이 업무를 보는 경우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잘 챙겨먹어야 합니다. 한 사무실 내에서는 박테리아가 쉽게 확산되고, 감기와 같은 전염성 강한 질병이 쉽게 퍼지므로, 아래와 같은 음식을 잘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감귤류

고추

브로콜리

마늘

생강

키위

파파야

 

 

 

3. 신진 대사 촉진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신진 대사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신진 대사가 빨라질수록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어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신진 대사를 촉진시키는 음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초

커피

향료 (생강, 카이엔 후추, 카다몬)

살코기 (닭고기, 칠면조)

 

 

 

4. 뇌 기능을 위해

 

잦은 회의에 보고서까지. 직장인들의 뇌는 잠시도 쉬지 않고 일을 해야 하는데요. 뇌기능 강화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음식을 자주 먹어야 합니다.

 

기름진 생선 (연어, 송어)

블루베리

너트와 씨앗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 통밀 빵, 현미)

석류 주스

다크 초콜릿

 

 

 

5. 장 운동도 활발하게

 

앉아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의 경우 대장암 발생 확률이 높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10년 이상 앉아서 업무를 볼 경우 대장암 위험이 2배로 높아진다고 합니다. 대장암 발생을 낮추려면 정기적인 운동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브로콜리

시금치

감귤류

딸기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 , 현미)

 

 

이밖에도 가공 된 고기(소세지와 살라미 등) 섭취는 최대한 피하십시오. 빨간 육류와 가공육은 대장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잠자기 전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10가지

 

충분한 수면은 건강의 필수조건입니다. 하지만 수면의 양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수면의 질인데요. 충분히 자고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 피곤함을 느끼는 분들은 잠들기 전 습관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나도 모르게 했던 여러 가지 습관과 행동이 잠을 방해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취침 전 피해야 할 10 가지 행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말다툼

 

누군가와 말다툼을 하거나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면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부부의 경우 잠들기 전 침대에서 논쟁을 벌이면 자는 동안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려면 잠들기 전 마음상태를 다스릴 필요가 있습니다.

 

 

 

2.

 

잠들기 전 업무를 보거나 혹은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 일을 하면 잠에 방해가 됩니다. 특히 아침에 해야 할 일을 생각하며 잠이 들면 몸과 머릿속은 긴장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깊은 잠에 들기 어렵습니다. 좋은 잠을 원한다면 일은 낮에 하세요.

 

 

 

3. 스마트폰 사용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pc등과 같은 전자 장치도 잠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특히 불을 끄고 어두운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눈에 큰 부담을 줘서 잠들기 어렵고, 잠에 들어도 숙면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자는 동안 정신적 육체적 자극을 피하려면 전자 장치를 멀리하세요.

 

 

 

4.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잠을 망칩니다. 밤새도록 천장을 바라보고 깨어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다면 잠들 기 전에는 커피를 마시지 마세요.

 

 

 

5. 운동

 

잠들기 전에 심한 운동을 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취침에 방해가 됩니다. 물론, 취침 전 운동이 모든 사람에게 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밤에 하는 운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만약 저녁 시간에 운동하기를 원한다면, 적어도 취침 시간 2~3시간 전에 하시길 바랍니다.

 

 

 

6.

 

한 두 잔의 맥주나 와인이 잠을 도와준다는 속설이 있지만, 결코 최선은 아닙니다. 알코올은 잠에 빠지거나 깊은 수면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지만, 휴식의 다른 측면을 방해 할 수도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눈을 감기 전에 마시는 술은 자는 동안 휴식을 취해야 할 우리 눈을 피곤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7. 야식

 

취침 시간 전 무언가를 먹는다면, 야간 소화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야식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The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지에 발표 된 한 연구에 의하면, 자러 가기 전 3시간 이내에 무언가를 먹는다면, 산성퇴조로 인해 소화불량과 위산역류와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8. 야간운전

 

일반적으로 잠자는 시간대에 차량을 운행하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졸린 사람이라면 운전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운전할 때뿐만 아니라 운전을 마친 뒤 잠을 과정에까지 영향을 미치므로, 늦은 시간에는 운전대신 택시 등을 이용하기 바랍니다.

 

 

 

9. 많은 양의 물

 

취침 전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면 자는 도중 화장실에 가려고 몇 번씩 잠을 깰 수 있습니다. 적당한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건 삼가주세요.

 

 

 

10. 무서운 영화

 

잠들기 전 무서운 영화를 보면 악몽에 빠지기 쉽습니다. 잠들기 전에는 무서운 영화보다는 코믹하고 재미있는 걸 보고 잠자리에 드는 게 숙면에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발냄새, 발냄새 없애는 법

의사가 알려주는 발 냄새 없애는 법 꿀팁

 

 

 

유독 발에서만 냄새가 심하게 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발에 열이 많거나 땀이 많이 차는 경우 악취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발 냄새가 심한 사람들은 신발을 벗기가 두렵기 때문에 밥을 먹기 위해 식당을 선택하거나 혹은 다른 집을 방문할 때 아주 민망한 상황이 벌어지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발 냄새 없애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발톱 & 각질 관리

 

발 냄새의 원인은 바로 악취를 풍기는 박테리아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박테리아가 주로 번식하는 곳만 잘 관리해주면 되는데요. 박테리아가 좋아하는 곳은 바로 발톱과 발뒤꿈치 각질입니다. 발톱은 짧게 자르고 발뒤꿈치 각질 제거에도 신경써 주세요.

 

 

 

2. 발가락 사이 깨끗하게 씻기

 

샤워 후 발만 닦을게 아니라 발가락 사이사이도 개끗하게 닦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습기가 남아있는 발가락 사이에서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차로 족욕하기

 

찻잎에 함유 된 탄닌이라는 성분은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땀을 덜어줍니다. 뜨거운 물에 차가루를 풀고 차가운 물로 온도를 맞춘 뒤 15~30분간 족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매일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4. 사과 식초

 

사과 식초도 발 냄새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200ml의 따뜻한 물과 0.5L의 식초를 섞은 뒤, 이 용액에 거즈 한 모금을 묻혀 발 구석 구석에 20분 동안 발라줍니다. 그 뒤 발을 자연건조 시키시면 됩니다.



 

5. 아로마 오일

 

아로마 오일은 냄새를 없애주는 것 외에도 살균 효과도 뛰어 납니다. 발에 오일 4방을 떨어뜨린뒤 적당히 마사지 해주세요.

 

 

 

6. 양말을 뒤집어 세탁

 

양말을 세탁할 시 안과 밖을 뒤집어서 빨아주세요. 그러면 양말 안에 있는 피부 세포와 박테리아가 더 철저하게 제거됩니다. 다만 양말 세탁 시 다른 세탁물과 함께 혼합해서 세탁하는 건 피해주세요.

 

 

 

7. 집에서는 맨발로

 

집안에서 걸어다닐 땐 양말을 벗고 맨발로 활동해주세요. 집안 바닥의 박테리아가 양말로 들어와서 번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 발한 억제제 사용

 

발에 땀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발한 억제제를 사용해보세요. 또한, 샤워 후 저녁에는 발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9. 의사와 상담

 

발에서 냄새만 나는게 아니라 가려움증이 느껴지고 피부가 벗겨진다면 그 즉시 병원으로 가세요. 가려움증이나 피부 벗겨짐은 백선, 감염 또는 진균증(기생 균에 의한 질병)의 증상 일 수 있습니다.

 

 

 

10. 신발 소독

 

매일 시는 신발에 감염균이 묻어 있을 수 있으니 신발을 깨끗하게 소독해주세요. 외부를 깨끗하게 씨는 것은 물론 씻으십시오. 클로르헥시딘에 담긴 면봉으로 신발 안을 구석구석 닦아주세요.

 

 

11. 신발 건조

 

신발을 늘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군대에서는 주말마다 군화를 햇볕에 말리는데요. 날씨 좋은 날 일관건조를 시키거나 신문지와 같은 구겨진 종이를 신발 안에 넣어두면 밤새 습기를 흡수합니다. 전기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남자, 임신테스트기

남자가 지금 당장 임신테스트기를 써봐야 하는 충격적인 이유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임신테스트기는 아주 간단하고 빠르게 임신 여부를 판독해주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이용합니다. 생물학적으로 임신을 할 수 없는 남성들은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뿐더러, 사용해볼 생각조차 안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남자가 임신테스트기를 썼을 경우 놀랄만한 결과가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자가 아닌 남자가 지금 당장 임신테스트기를 써봐야 하는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임신테스트기의 원리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성이 임신을 하게 되면, 몸에서 HCG라는 호르몬이 나오게 됩니다. 소변에 묻어 나오는 HCG 호르몬(융모성 생식샘 자극 호르몬, human chorionic gonadotropin)이 임신테스트기에 있는 시약과 만나면 빨간 줄을 만들게 되는 데요. 이 호르몬은 아침 첫 소변에 가장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정확한 테스트를 하기 위해 아침 첫 소변으로 검사하기를 권장하는 것입니다.

 

 

 

보통 한 줄은 임신이 아니며, 두 줄일 경우 임신인 것으로 판단을 내리는데요. 간혹 테스트기 오류 등으로 인해 연하게 두줄이 찍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땐 다시 한 번 테스트를 하거나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 등으로 확실하게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문제는, 남성들의 경우에도 HCG 호르몬이 분비될 때가 있다는 것인데요. 남자가 임신테스트기로 검사를 했는데 빨간 두 줄이 나왔다면 지금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남자의 경우 고환암에 걸리면 HCG 호르몬이 상승해 임신테스트기가 반응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한 암전문가는 고환암 환자들의 경우 비슷한 호르몬 수치를 보였다며, 만약 남자가 임신테스트기를 상요하여 반응이 나왔으면 고환암일 확률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물론, 남자의 경우에도 임신테스트기의 오류로 인해 두 줄이 나올 수는 있습니다. 다만, 혹시 모를 만약을 위해서 두 줄이 나왔다면 병원으로 달려가 고환암 정밀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건강, 다이어트, 아침습관

살을 빼기 위해 매일 아침 해야 할 이것’ 5가지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합니다.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고 저염식을 하며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약물의 힘을 빌리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살은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침 습관에 있는데요. 우리가 의식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아침 습관과 수면 습관이 우리의 체중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만약 정말로 살을 빼기 원한다면 지금 당장 이것부터 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기상과 동시에 커튼 열기

 

깨어난 직후 방안의 블라인드나 커튼을 여시기 바랍니다. PLOSONE 이라는 미국 과학잡지에 따르면 아침에 쐬는 햇볕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지금껏 어두운 방안에서 출근 준비를 하거나 형광등 같은 인공 빛에 의존해서 아침을 맞이했더라면 오늘부터 습관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하루 20~30 분의 아침 일광은 우리 몸의 체질량 지수에 큰 변화를 줄 것입니다.

 

 

 

2. 적당한 수면

 

일이 많아 늦게까지 야근을 하거나 혹은 회식 등으로 잠을 늦게 자는 경우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 식욕 증가로 이어집니다. 체중 감소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중요한데,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많은 잠을 자서도 곤란합니다.

 

10시간 이상 잠을 잘 경우 체질량 지수가 높아질 수 있으니 매일 7~9 시간의 수면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3. 침대에서 편하게 자기

 

미국 국립 수면 재단 (National Sleep Foundation) 의 한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을 자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전반적으로 더 좋은 수면을 취한다고 합니다.

 

건강한 수면은 건강한 체중을 위한 최적의 방법이니 만큼, 푹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안에서 편히 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4. 아침식사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 가운데 간혹 착각하는게 있는데,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결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텔 아비브 대학 (Tel Aviv University)의 연구원은 아침에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실제로, 600 칼로리의 단백질, 탄수화물 및 일부 디저트를 포함하는 균형 잡힌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복인 상태로 점심을 먹게 되면 과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습관적으로 아침을 거르게 되면 우리 몸이 오전에 필요한 영양분을 체내에 저장시켜 결국 체지방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아침에 체중 측정하기

 

코넬 대학 (Cornell University)의 한 연구원은 매일 아침 체중을 재는 것이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성공적인 기술임을 입증했습니다. 체중계에 올라서기 가장 좋은 시간은 바로 무언가를 마시거나 먹기 전인 아침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커튼을 열고 체중계에 올라서서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하는 것만큼, 확실한 다이어트에 동기부여가 있을까요?

 

충분한 수면과 아침식사, 그리고 몇 가지의 아침습관은 당신의 몸을 변화시키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양치, 치아미백

하얀 치아를 위해 치약 대신 사용하면 좋은 '이것' 7가지

 

우리는 누구나 하얀 치아를 소망합니다. 하얀 치아는 때때로 미의 상징이 되기도 하는데요. 누렇게 변색된 치아를 하얗게 바꾸는 시술과 치료도 성행 중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치아미백은 우리 치아의 내부를 보호하는 에나멜을 파괴하여 오히려 치아 건강을 해치기도 합니다.



 

에나멜을 파괴하지 않고 집에서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7가지 꿀팁을 공개합니다. 오늘부터 양치질 할 때 바로 시작해보세요.

 

 

 

1. 분유와 치약

 

분유는 치아를 진주처럼 희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칫솔에 치약을 조금 넣고, 그 위에 분유를 조금 더한 뒤 이를 닦아보세요.

 

 

 

2. 베이킹소다와 레몬주스

 

칫솔에 베이킹 소다를 조금 집어넣고 그 위에 레몬주스 몇 방울을 떨어뜨리세요. 그 상태로 양치를 하시면 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베이킹소다와 레몬주스를 이용한 방법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사용하면 안됩니다.



 

3. 레몬주스와 물

 

레몬주스와 물을 1:1로 혼합합니다. 양치 후 레몬주스와 물 혼합물로 입을 헹구세요. 이 방법은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구강 소독에도 탁월합니다.

 

 

4. 사과식초와 물

 

물 한잔에 사과 식초 반 티스푼을 희석 하십시오. 치아를 닦기 전 매일 아침 이 용액으로 입을 헹구세요.

 

5. 딸기

 

본인 치아가 군데군데 누렇게 변색되었다면 딸기를 이용해 보세요. 잘 익은 딸기를 숟가락으로 으깬 뒤, 그걸로 양치를 하면 됩니다.

 

 

 

6. 치약, 소금, 베이킹소다, 레몬주스

 

치약, 소금, 약간의 베이킹 소다, 그리고 레몬주스 4~5 방울을 섞어 주세요. 이 혼합물을 이용해서 4~5분 동안 치아를 닦아주세요. 아마 한 번 사용한 후에 바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 방법은 2 개월에 한 번만 사용하세요. 치아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7. 과산화수소

 

치아가 민감하지 않을 경우에 한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면봉을 과산화물에 담근 뒤 꺼내서 부드럽게 치아를 문지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에나멜을 해칠 수 있으므로 자주 사용하지는 마세요.

 



모발, 탈모방지, 탈모예방

전문가가 알려주는 탈모예방 꿀팁 13가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우리는 누구나 풍성하고 윤기 있는 머리카락을 갖길 원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매일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탈모가 아닌가 걱정하게 되고, 나이가 들수록 가늘어지는 모발에 전전긍긍합니다.

 

머리카락에 좋다는 음식을 섭취해보고, 치료도 받아보지만, 그것 들 중 일부는 오히려 우리 머리카락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해외 건강매체에서 소개한 두피를 보호하고 건강하고 강한 머리카락의 성장을 도와주는 생활습관 1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샴푸를 사용한 후 평범한 흰색 식초로 머리를 감싸고 헹구기 전에 2분 동안 그대로 두세요. 머리카락이 더 밝아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한 달에 한 번, 아보카도로 만든 천연 마스크를 사용하세요.

 

3. 샴푸 대신 생 계란 노른자로 머리카락을 씻으세요. 이상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 다른 샴푸보다 훨씬 더 보습효과가 뛰어납니다.

 

 

 

4. 샴푸를 고르기 전 황산염 여부를 확인하세요. 황산염은 머리카락의 습기를 제거하는 가장 유해한 물질 중 하나입니다. 헤어 제품을 선택할 땐, 꼭 무 황산염 제품을 고르시기 바랍니다.

 

5. 잠을 자기 전 머리는 느슨하게 묶으세요. 잠 자면서 움직이는 동안 머리카락이 엉키거나 부러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6. 목이랑 두피를 마사지 하여 혈액 순환을 활성화하세요. 모발 성장을 촉진합니다.

 

 

 

7. 직사광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하세요.

 

8.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해서 너무 자주 머리를 말리지 마세요. 두피를 건조하게 해서 모발의 힘을 떨어 뜨립니다. 자연 건조로 머리를 말리는 게 가장 좋습니다.

 

9. 머리카락을 잘 말리고 잠을 자세요. 젖은 머리카락은 훨씬 예민하고 부서지기 쉽습니다.

 

 

 

10. 젖은 상태에서 머리를 닦지 마세요.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부서 질 수 있습니다.

 

11.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표백하지 마세요. 염료에는 암모니아와 같은 유해한 화학 물질이 들어있어 머리카락을 손상 시키거나 두피 화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2. 짜증이 나더라도 진정하세요! 스트레스보다 머리카락을 손상시키는 것은 없습니다.



 

13. 무엇보다 잘 먹으세요. 머리카락은 우리가 먹는 모든 것으로부터 영양분을 공급 받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단백질, 천연 지방 및 비타민 섭취가 줄어들면 머리카락이 줄어드는 걸 보게 될 것입니다.

 

 


건강, 뱃살, 뱃살 빼는 방법, 복부비만

복부비만 탈출을 위해 당장 끊어야할 10가지 음식

 

날씬한 몸매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늘 복부, 즉 배입니다. 아무리 살을 빼도 뱃살만큼은 잘 빠지지 않았던 기억,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텐데요. 왜 지방은 늘 배에만 머무르는 것일까요?



 

다른 부위보다 유독 복부에만 살이 몰리는 분들이라면 오늘부터 식습관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게 좋겠습니다. 복부비만 탈출을 위해 당장 끊어야할 10가지 음식을 소개합니다.

 

 

 

1.

 

뱃살의 주적은 술입니다. 술은 그 자체로 칼로리가 높은 경우가 많지만, 사실 칼로리가 진짜 이유는 아닙니다. 술은 식욕을 증가시키고 충만감을 담당하는 뇌의 부분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그 결과 안주가 됐든 뭐가 됐든 끊임없이 먹게 만드는 것이죠. 뱃살과 이별하기 위해선 술부터 이별하시기 바랍니다.

 

 

 

2. 탄산음료

 

술과 함께 다이어트를 위해 제일 멀리 해야 할 음료입니다. 물론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쉽지 않죠. 하지만 복부 지방을 정말로 제거하고 싶다면 탄산음료는 입에 대지 마십시오. 비록 칼로리가 낮다 하더라도 안심하면 안됩니다. 우리 몸의 물질 대사를 감속하고 지방질을 얻기 위해 우리 몸을 끊임없이 자극할 것이기 때문에 아예 마시지 않는 게 최선책입니다.

 

 

3.

 

껌을 씹을 때, 우리 뇌와 위장은 이를 식사 준비의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또한 껌은 위산의 과다 생성을 유발하여 결과적으로 배가 고프게 됩니다. 껌도 자제하십시오.

 

 

 

4. 나트륨

 

나트륨은 두말할 필요가 없겠죠? 나트륨은 건강에도 해롭지만 복부 지방을 빠지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하루 권장량 이내에서 적당히 섭취할 수 있도록 저염식 식사를 하십시오.

 

 

 

5. 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는 기본적으로 고칼로리 음식입니다.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이이 되기도 하죠. 물론 맛있다는 건 함정입니다. 하지만, 맛있다고 해서 계속 먹으면 당신의 배 역시 바뀔 리가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6. 마요네즈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 위주의 식사를 하는데, 그 소스가 마요네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마요네즈 기반의 드레싱에는 적어도 80%의 지방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야채 퓌레 또는 천연 토마토 페이스트로 마요네즈를 대체하는 것입니다.

 

 

 

7. 감자튀김

 

패스트푸드와 뗄 수 없는 조합, 감자튀김. 패스트푸드를 멀리함과 동시에 감자튀김도 포기해야합니다. 감자튀김 속 포화지방은 뱃살의주범인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며, 혈액의 점도를 높이거나 나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여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뱃살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 감자튀김과는 부디 이별하시기 바랍니다.

 

 

 

8. 아이스크림

 

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품은 필연적으로 몸에 가장 해로운 지방인 복부 지방으로 변합니다. 아이스트림을 먹겠다는 건 뱃살을 늘리겠다는 의미입니다.

 

 

9. 붓게 하는 음식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특정 음식을 먹을 때 피부가 붓는 걸 느낀다면 그 음식은 피하기 바랍니다. 피부가 붓는 다는 건 장내 가스를 유발한다는 의미고, 배를 더 볼록하게 보이게 할 뿐입니다.



 

10. 무설탕 음식에 속지마라

 

간혹, 무설탕이라는 문구에 속아서 마음 놓고 먹는 일이 있는데요. 폴리 알콜과 같은 설탕 대용물을 함유 한 식품은 당뇨병 환자에게만 효과적입니다. 당뇨병 환자가 아닌 사람이 무설탕 제품을 먹는다면 그 대가는 복부지방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건강음식, 영양사

영양사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먹는다는 이것 7가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매일매일 균혀잡힌 식단을 짜는 영양사들. 하지만 매일 매일 똑같은 음식을 내놓는다면 원성이 자자하겠죠? 그래서 영양사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레시피를 창조하고 같은 영양소를 다른 음식으로 만들어 사람들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몸에 좋다면 매일 매일 먹는다 한들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맛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먼저 챙겨야죠. 그래서 균형 잡힌 식단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영양사들은 매일 매일 이 음식을 챙겨 먹으며 건강을 챙긴다고 하네요.

 

 

 

'치트시트닷컴'에서 소개한 영양사들이 건강을 챙기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챙겨 먹는 음식 7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 달걀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달걀은 건강식품, 그리고 완전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간혹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노른자를 빼고 흰자만 먹는 경우도 있는데요. 사실 이 노른자야 말로 진짜 챙겨 먹어야할 부분입니다.

 

노른자는 비타민 DB12, 리보플래빈, 콜린, 그리고 셀레늄 등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셀레늄은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 비타민 B12는 에너지를 제공하고 비타민 D는 면역과 질병 퇴치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2. 오트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있는 오트밀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최고의 아침식사로 꼽힙니다. 아침에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하루 종일 포만감이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혈당 수치를 안정시켜 에너지를 증강시킵니다. 오트밀에 베리류, 아몬드 버터나 바나나를 곁들여 먹으면 더 좋습니다.

 

 

 

3. 강황

 

급식소에서 밥을 먹어본 사람이라면 카레가 자주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카레의 원료로 쓰이는 강황 때문입니다.

 

강황에는 망간, 철분, 비타민B6, 섬유질, 구리, 칼륨 등이 들어있는데요. 이런 성분 덕에 강황은 항염증 효과가 뛰어납니다. 면연력을 높여주고 몸의 작은 상처와 스트레스 등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입니다.

 

 

 

4. 오렌지

 

영양사들이 후식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과일 중 하나가 바로 오렌지인데요. 오렌지를 비롯한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와 독감 바이러스를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오렌지를 많이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오렌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비타민C 알약이나 비타민 음료 등을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5. 토마토소스

 

남자라면 특히 토마토소스가 들어 간 음식을 자주 챙겨 먹길 바랍니다.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1주일에 2~4번 토마토소스를 먹는 남성들은 전립선암 위험이 35%나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토마토에는 각종 항산화제와 라이코펜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라이코펜은 산화 특성뿐만 아니라 뼈와 심장 건강에도 좋은 성분입니다. 또한 항산화제는 암을 퇴치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주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6. 피스타치오

 

좋은 지방과 섬유질이 가득한 피스타치오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에게 오후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최고의 스낵으로 꼽힙니다.

 

미국 엠디 앤더슨 암 센터에 따르면 피스타치오는 폐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신경계와 근육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칼륨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간식거리를 먹고 싶을 땐 이 견과류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7. 다크 초콜릿

 

맛도 좋을 뿐만 아니라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코코아 함량이 70%를 넘어야 다크 초콜릿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한때 다크 초콜릿 열풍이 불었습니다. 코코아 함량이 90%이상 함유된 다크 초콜릿은 다소 쓴맛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과 심장 질환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하니, 군것질 거리가 생각날 땐 다크 초콜릿으로 대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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