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닮은꼴로 SNS에서 난리 난 치어리더

 

야구의 꽃은 치어리더입니다. 최근에는 각 구단의 치어리더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박기량, 김연정 같은 치어리더는 그 인기에 힘입어 방송까지 출연하는 등 웬만한 스타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치어리더의 일거수일투족이 기사화되고, 어떤 구단의 치어리더가 더 예쁜지 비교되는 시대인데요. 최근 SNS에서는 한채영 닮은꼴로 유명세타를 타고 있는 한 치어리더가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NC 다이노스 치어리더 손지해 씨입니다. 모델 같은 늘씬한 몸매와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적인 얼굴만으로도 차세대 치어리더 퀸 자리를 예약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이유는 바로 배우 한채영과 흡사한 분위기 때문입니다.

 

 

얼핏 보면 배우 한채영 씨가 NC 다이노스를 응원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복을 입은 모습도 예사롭지 않네요.

 

 

특이 옆모습이 배우 한채영 씨와 아주 많이 닮았습니다.

 

 

인기있는 치어리더는 확실히 그 이유가 있는거 같네요.

 

 

▼ NC 다이노스 팬들은 응원할 맛이 나겠어요.

 

 

 

야구장이 아닌 곳에서 봐도 눈에 확 들어옵니다.

 

 

하지만 치어리더는 역시 야구장에서 가장 빛나는 법이죠.

 

 

 

앞으로 NC 경기 꼬박꼬박 챙겨볼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겠네요.

 

손지해 치어리더의 응원에 힘 입어(?) NC가 포스트시즌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우승을 위해 이것을 포기한 테니스 선수의 놀라운 결정

 

가슴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여성성의 대표적인 상징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큰 가슴을 가진 여성일수록 인기가 높고 여자답다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어 가슴확대수술이 보편화되는 추세입니다.

 

 

 

가슴 키우는 운동, 가슴 커지는 음식 등이 기사화 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큰 가슴에 대한 집착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요. 그런데 최근 이와는 반대로 자신의 큰 가슴을 오히려 작게 축소시킨 테니스 선수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큰 가슴이 오히려 테니스 반응 속도를 느리게 만든다는 이런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인데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루마니아에서 태어난 시모나 할레프(26)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렇게 주목받는 선수가 아니었습니다. 4살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하여 17살 때인 2008년 프랑스오픈 주니어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유망주로서는 인정받았으나 성인 무대 진출 이후에는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죠.

 

 

 

그런 할레프는 2009년 중대한 결정을 내립니다. 바로 수술을 통해 자신의 가슴을 줄이기로 한 것입니다.

 

수술 전 할레프의 가슴 사이즈는 86더블D.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가슴을 타고 난 것입니다. 하지만 수술 이후 그녀의 가슴은 86C로 줄었습니다. 대략 5이상 줄어든 셈인데요. 당시 할레프는 가슴이 너무 커서 상대의 샷에 빠르게 반응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허리 통증까지 생겨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수술이 불가피했다고 수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수술 이후 그녀의 성적입니다. 그전까지 단 한 번도 세계 랭킹 100위 안에 진입하지 못했던 그녀는 가슴 수술 이듬해 상반기 처음으로 WTA 투어 단식 결승에 진출했고 그해 7월에는 세계 랭킹 100위 벽을 깼습니다.

 

정말로 반응 속도가 빨라진 것일까요? 그녀의 거침없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2011년과 2012년 단식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그녀는 2013년에는 생애 처음으로 투어 단식을 제패하며 테니스계에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남깁니다.

 

 

 

그녀의 세계랭킹 순위는 불과 5년 만에 자릿수가 바뀌게 됩니다. 100위권 밖 선수에서 톱10으로 진입하는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 낸 것이죠.

 

이후에도 테니스대회 결승전은 그녀의 단골 무대가 되었고, 올해 그녀는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바로, 지난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WTA 투어 차이나오픈 4강에서 옐레나 오스타펜코(8·라트비아)2-0(6-2 6-4)으로 꺾으면서 드디어 세계 1위의 꿈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할레프. 테니스의 변방 루마니아 출신 선수가 세계 1위가 될 거라고 생각한 이는 아무도 없었을 것입니다하지만 할레프는 자신의 가슴이 경기를 방해하는 요소임을 깨닫고, 수술을 감행했고, 그 결과 기량과 성적 모두 월등하게 높아졌습니다.

 

테니스 선수로서 우승을 위해 가슴까지 포기한 그녀의 놀라운 결정은 두고두고 회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국에서 최악의 공격수 Top100에 이름을 올린 우리나라 선수는?

 

손흥민과 기성용, 이청용 등이 뛰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EPL)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의 분데리리가와 함께 세계 3대 축구 리그로 손꼽히는 이름과 전통이 있는 리그입니다.

 

EPL에서 뛴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축구선수로서는 더 없는 영광이 될 정도로 부와 명예를 동시에 거머쥘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데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이후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도 EPL에 진출해서 여러모로 의미 있는 기록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한 박지성 선수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뛴 초롱이 이영표 선수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아쉽게도 성공의 역사가 아닌 실패의 역사를 써내려간 축구선수들도 있습니다.

 

바로 이동국 선수와 박주영 선수가 대표적인데요. 이 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악의 스트라이커 100인에 이름을 올리며 체면을 구겼습니다.

 

 

 

 

지난 4(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EPL 25주년을 기념해 EPL 역사상 최악의 공격수를 발표했습니다. 그중 이동국 선수는 100명 중 33번째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이동국 선수는 지난 2007년 미들즈브러에 합류했지만 어떤 임팩트도 보여주지 못한 것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또한 23번의 경기 출전 중 단 한 번의 골을 터트리지 못한 채 방출 돼 최악의 공격수라는 꼬리표를 달아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그것이 전화위복이 된 것일까요? 현재 전북현대에서 뛰고 있는 이동국 선수는 K리그 최고령 현역 선수로서 각종 기록들을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박주영 선수는 49위에 소개됐습니다. 박주영 선수는 20118월 아스날로 이적해 등번호 9번을 받으며 기대를 모았는데요. 당시 아스널은 EPL에서 우승을 다툴 정도로 명문 클럽이었던 만큼 박주영 선수의 이적은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박주영 선수는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주전으로 출전하는 시간보다 벤치에 앉아서 대기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처음에 받았던 등번호 9번도 결국 1년 만에 루카스 포돌스키에게 빼앗기며 자존심을 구겨야했습니다.

 

 

 

 

그나마 박주영 선수는 아스날에서 FA(영국축구협회)컵에 출전해 1골을 넣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비록 이동국 선수과 박주영 선수는 영국에서 선정한 최악의 공격수 Top100에 이름을 올렸지만 이후 박지성 선수와 기성룡 선수, 그리고 손흥민 선수까지 많은 우리나라 선수들이 EPL 무대를 누비며 크게 활약하고 있으니 너무 상심할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플레이보이, 헤프너, 휴 헤프너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트너가 앞장서 싸웠던 3가지

 

 

 

세계적인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를 창간한 휴 헤프너가 지난 927일 타계하면서 안타까움을 전해주었습니다.

 

살아생전 그가 만든 잡지 이름처럼 플레이보이로 명성을 높였던 휴 헤프너는 무려 1000명 이상의 여성과 잠자리를 가졌다고 밝히면서 놀라움과 부러움의 대상이 된바 있는데요. 죽는 순간까지도 마를린 먼로 묘지 옆에 안장되면서 호색한이라는 이미지를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세간에 알려진 바람둥이 이미지와는 달리 그의 반전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우리에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깜짝 놀랄만한 모습을 정리해봤습니다.

 

 

 

 

1. 동성애 지지

 

휴 헤프너는 1950년대 초반 플레이보이를 창업하면서 당시로서는 깜짝 놀랄만한 주장을 해 비난에 직면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동성애자에 대한 사회적 핍박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선 것인데요. 수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리고 다닌 그가 의외로 동성애를 지지했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이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휴 헤프너는 동성애자의 세계에서 이성애자를 핍박하는 것이 잘못이라면 이성애자의 세계에서 동성애자를 핍박하는 것 역시 잘못이라고 반박하며, 훗날 동성결혼을 지지하기도 했습니다. 성소수자 단체들의 활동을 옹호하며 힘을 보탰던 휴 헤프너의 모습은 그를 호색한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분명 적지 않은 충격을 줄 거 같습니다.

 

 

 

 

2. 피임약과 낙태자유권

 

수많은 여성과 잠자리를 가지며 사랑에 있어 개방적이었던 그는, 여성들의 인권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대표적인 게 바로 여성들이 피임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낙태자유권에도 찬성을 한 것인데요. 동성애 지지와 마찬가지로 이런 여성들의 성결정권과 인권을 지지한 것은 시대를 앞선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성 인권뿐만 아니라 인종차별에 있어서도 휴 헤프너는 시대를 앞서 갔는데요. 흑인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없었던 시절, 헤프너가 흑인을 자신의 파티에 초대했다는 건 유명한 일화입니다. 기업 스폰서들은 이런 헤프너의 일탈(?)행동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광고를 중단하기도 했지만 그의 입장엔 변함이 없었다고 하니 그가 얼마나 자신의 신념과 원칙에 충실했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3. 표현과 종교의 자유

 

휴 헤프너는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한 활동에서 앞장섰습니다. 그가 만든 플레이보이 재단은 현과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에 적지 않은 돈을 기부해왔는데요. 일부에서는 그를 두고 인종과 성별, 그리고 섹스를 뛰어 넘어 세상의 모든 차별에 맞서 싸워왔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자유를 위해 자신을 헌신하고 앞장 서 싸워왔던 휴 헤프너. ‘플레이보이라는 다섯 글자 안에 그를 가두기에는 그의 영혼은 너무도 자유로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시, 손흥민, 케인, 해리케인, 호날두

유럽에서 메시와 호날두에 비교되는 이 남자의 진기록

 

 

 

현대 축구는 메시와 호날두가 양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두 사람은 최근 수년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그에서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FIFA에서 선정하는 발롱도르를 번갈아 수상하는 등 의심의 여지가 없는 탑2의 경쟁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을 신계로 구분하며 다른 선수들과의 비교를 거부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 메날두(메시+호날두)’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가 있어 유럽 전역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소속 해리 케인(24) 선수입니다. 가을이면 폭발하는 무서운 기량 때문에 최근에는 '허리케인'란 닉네임까지 만들어냈습니다. 해리케인은 어떻게 메날두(메시+호날두)’와 비교될 수 있었던 걸까요. 그의 활약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메시와 호날두가 위대한 선수로 평가받는 건, 바로 골에 있습니다. 한해에 40, 50골씩 때려 박으며 비교 불가의 영역에 오른 것이죠. 해리 캐인의 능력은 바로 이 골에 있습니다.

 

 

최전방 공격수답게 골결정력이 아주 대단한데요. 2014-15 시즌부터 3년 연속 20골 이상을 몰아치며 월드클래스급공격수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2015-16 시즌과 2016-17 시즌 2연속 득점왕을 차지하며 전 세계의 자신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해리 케인의 골 감각이 더욱더 절정을 치닫고 있는데요. 8월에 주춤했던 케리은 9월 한 달에만 무려 13골을 넣으며 메시와 호날두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각종 신기록을 써내려온 메시와 호날두 역시 자신들의 커리어 역사상 1개월 동안 기록한 최다 득점은 13골이었기 때문입니다. 케인도 9월에만 13골을 넣으면서 호날두,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한 것입니다.

 

 

 

해리 케인이 쓴 기록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EPL 역사상 원정 3경기에서 연속으로 각각 2골 이상씩을 기록한 선수는 아스널의 전설 베르캄프가 유일했는데, 해리 케인이 베르캄프의 뒤를 잇게 되었습니다.

 

99일 에버턴 원정, 923일 웨스트햄 원정, 930일 허더스필드 원정에서 전부 멀티골을 기록하며 베르캄프에 이은 또 하나의 진기록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이 기록은 당분간 깨지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해리케인은 99일 에버튼 원정에서 토트넘 소속 100골을 돌파한데 이어 926일 아포엘 원정에서 3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헤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가을남자로 불리는 해리케인은 유독 8월에는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9월 이후 대폭발하는 흐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9월에 물오른 득점 감각을 과시 중입니다. 10월에도 이 흐름을 이어나간다면, 해리케인은 이제 의심의 여지없이 메날두를 잇는 월클급 공격수로 평가받게 될 것입니다.

 

 

 

최근 유럽 언론에서도 9월 한 달간 해리케인이 보여준 퍼포먼스를 높게 평가하며 그를 메시와 호날두에 버금가는 공겨수로 평가하고 있는데요. 그가 9월에 출전한 경기와 골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92- 월드컵 유럽 예선 몰타전 21도움

95- 월드컵 유럽 예선 슬로바키아전 무득점

99- EPL 4라운드 에버턴 원정 2(토트넘 소속 100골 돌파)

914- UCL H1차전 도르트문트전 2

917- EPL 5라운드 스완지전 무득점

923- EPL 6라운드 웨스트햄 원정 2

926- UCL H2차전 아포엘 원정 3(커리어 첫 UCL 해트트릭)

930- EPL 7라운드 허더스필드 원정 2(원정 3경기 연속 멀티골, 한 달 동안 13)

 

 

 

과연 해리케인은 메시와 호날두를 잇는 전설로 이름을 남길 수 있을까요? 가을남자 해리케인의 진기록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무척이나 흥미롭습니다.

 

 

 



메수트외질, 아스널, 외질

일주일에 2억 버는 남자가 공개한 초특급 럭셔리하우스

 

 

 

영국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FC 소속 축구선수 메수트 외질은 지난 2013년 스페인 레알마드리드를 떠나며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4250만 파운드, 그러니까 약 620억 원의 이적료는 파격적인 계약 조건이었습니다. 당시 아스널과 5년 계약한 외질은 주급으로 약 14만 파운드를 받았는데요. 쉽게 말해 일주일에 2억씩 벌고 있는 셈입니다.

 

 

 

일주일에 2억씩 번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도 평범한 집에서 평범한 차를 타고 다닐 거 같지는 않은데요. 최근 일주일에 2억 버는 남자 외질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습니다. 외질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시면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가 공개한 초특급 럭셔리하우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정갈하게 정리된 신발장입니다.

 

 

 

신발장을 지나면 거실이 나옵니다. 깔끔하고 럭셔리하게 꾸며졌네요.

질은 거실을 소개하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밝혔습니다.

 

 

 

거실에 이어 팀 로고가 그려져있는 방문을 열면 시네마룸이 펼쳐집니다.

최고급 상영시설을 모두 갖춘 이 방에서 외질은 플레이스테이션4를 즐깁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간 2층에는 그의 옷방이 있습니다.

신발만 따로 정리 돼있는 방의 벽 한면에는 빼곡히 축구화가 정리돼 있습니다.

외질은 "신발 브랜드 중 아디다스와 루이비통을 가장 좋아한다"라며 신발을 소개했습니다.

역시 일주일에 2억을 버는 남자는 신발도 다르네요.

 

 

 

반대편의 옷장에는 독일 최고의 훈남 축구 선수답게

발망과 오프 화이트, 에르메스, 등 다양한 명품이 빼곡히 채워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원의 모습인데요. 여기엔 그의 차가 주차돼 있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AMG G63S63 AMG 쿠페가 눈에 띕니다.

 

 


맥심, 서효원, 섹시화보

국가대표 탁구선수가 섹시화보를 찍은 황당한 이유

 

 

 

스포츠 스타, 그중에서 미녀 스포츠 스타의 인기는 하늘을 찌릅니다.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언론의 관심을 받고,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는 사회적 이슈가 되곤 합니다.

 

물론, 외모만 출중하다고 해서 스타 반열에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끈기와 노력, 그리고 실력까지 겸비해야 비로소 미녀 스포츠 스타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얼짱 탁구 선수로 유명한 서효원 선수 역시 미녀 스포츠 스타의 계보를 잇는 촉망받는 선수인데요. 그녀는 국가대표로 선발돼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탁구선수로서 훌륭한 커리어를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맥심이라는 남성 잡지 표지모델로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타이트한 옷차림과 짧은 치마를 입고 섹시 화보를 찍은 그녀의 모습은 탁구 경기장에서는 완전 딴판이었습니다.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만큼 반전 몸매를 선보여 잡지 구독자를 매우 놀라게 했는데요. 더 흥미로운 건 바로 그녀가 섹시화보를 찍은 황당한 이유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모델이라는 제안이 들어왔을 때 커피 모델인 줄 알고 제안에 응했다는 것입니다.

 

 

 

잡지이름인 맥심이 믹스 커피 브랜드 맥심과 똑같아서 벌어진 해프닝인데요. 평소 커피를 매우 좋아해서 커피모델을 수락했다는 그녀의 귀여운 착각 덕분에 팬들은 그녀의 반전 몸매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녀 역시 경기장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새로운 매력을 뽐낼 수 있었으니 그야말로 윈-윈이 아닐까 싶습니다.

 

 

몸매가 좋은 편은 아니어서 촬영 전 고민과 걱정이 많았다는 그녀. 하지만 그녀의 걱정과는 달리 팬들은 그녀의 화보에 환호를 보냈습니다.

 

평소 탁구 연습을 함에 있어서도 노력파로 소문난 그녀가 앞으로도 후배들을 잘 이끌고 대한민국 탁구계를 잘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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