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브랜드 Top 10

 

소비자가 자동차를 구매할 때 가장 주의 깊게 보는 것이 바로 브랜드입니다. 특정 브랜드의 자동차라면 믿고 사는경우가 있는 반면, 제 아무리 훌륭한 자동차가 나오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회사에서 생산한 자동차라면 눈길도 주지 않는 것이 냉정한 현실입니다.

 

Consumer Reports(소비자 보고서)는 지난 몇 년간의 자동차 신뢰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브랜드 Top 10을 선정했는데요. 세계적으로 자동차 산업이 침체기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 브랜드의 자동차가 내년에 얼마만큼의 선전을 거둘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브랜드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10. 현대

 

10위는 한국 브랜드입니다. 바로 현대자동차인데요. 2016년에 비해 3단계가 하락했지만, 그래도 현대자동차의 몇몇 자동차는 여전히 소비자들의 깊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믿을만한 차는 바로 소형 Elantra인데요. 우리나라보다는 해외에서 더 인기를 끄는 모양입니다.

 

또한, 현대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판매되는 차량은 Tucson 으로 조사됐습니다. 몇몇 차종에 의해서 현대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브랜드로 이름을 남기고 있습니다.

 

 

 

9. 혼다

 

일본 혼다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브랜드입니다. 혼다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기 브랜드는 CRV 크로스 오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 뷰익

 

뷰익은 미국 자동차 회사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뷰익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모델은 소형 크로스 오버 Encore입니다.

 

 

 

7. 인피니티

 

7위에는 인피니티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고급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신뢰성이 높다는 점이 눈여겨볼만 합니다. 차종과 모델에 따라 신뢰성은 달라지는데요, 신뢰성이 가장 낮은 모델은 Q50 스포츠 세단이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것은 크고 고급스러운 Q70으로 나타낫습니다.

 

 

 

6. 스바루

 

지난 몇 년 동안 스바루는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전성, 경제성 및 가치로 명성을 얻은 이 회사는 몇 년 동안 마니아 브랜드에서 대중 브랜드로 탈바꿈했습니다. 스바루의가장 믿을만한 모델은 Impreza입니다.

 

 

 

5. BMW

 

믿고 타는 BMW가 빠질 순 없겠죠. 독일차는 기본적으로 신뢰도가 높습니다. 물론 모델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신뢰성이 가장 낮은 모델은 새로운 i3 전기 서브 컴팩트이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스포티한 2 시리즈로 나타났습니다.

 

 

 

4. 아우디

 

과거 Audi는 신뢰성 측면에서 최고의 명성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Audi2 년 연속으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만큼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는 것인데요. 여러 가지 모델 가운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기 차종은 Q3 크로스 오버입니다.

 

 

 

3. 기아

 

기아자동차가 3위에 오른 건 조금 놀라운 결과입니다. 현대와 기아는 같은 회사나 다름 없지만, 자동차 시장에서 만큼은 라이벌입니다. 그리고 신뢰성 측면에서 현대는 기아의 적수가 되지 못합니다. 신뢰성이 가장 낮은 모델은 Sportage 크로스 오버이며, 놀랍게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모델엔 Niro 하이브리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2. 렉서스

 

명품 자동차를 표방한 렉서스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신뢰성이 가장 낮은 모델은 GX 크로스 오버이며, 그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것은 ES 럭셔리 세단입니다.

 

 

 

1. 도요타

 

도요타는 거의 가전제품과 같은 신뢰성으로 유명합니다. 도요타의 가장 신뢰성이 낮은 모델은 새롭게 재설계된 타코마(Tacoma)입니다. 반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모델은 도요타86입니다.

 


자동차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거 같은 모델 10가지

 

자동차에게도 운명이라는 게 존재할까요? 어떤 차는 출시와 동시에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 진 차가 있는 반면, 또 어떤 차는 세월이 흘러도 꾸준히 사랑받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는 자동차 시장에서 수십 년, 많게는 50년 이상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자동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미국의 한 통계회사에서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사는 한 절대 판매가 중단되지 않을 거 같은 10대의 차를 선정했습니다. 그야말로 클래스가 남다른 자동차들인데요. 순서대로 확인해보겠습니다.

 

1. BMW 3 시리즈

 

 

 

2. 포드 머스탱

 

 

 


3. 시보레 코르벳

 

 

 

4. 도요타 캠리

 

 

 

5. 마쓰다 미아 타

 

 

 

6. 포드 F-150

 

 

 

7. 지프 랭글러

 

 

 

8. 포르쉐 911

 

 

 

9. 도요타 프리우스

 

 

 

10. 메르세데스 벤츠 S 클래스

 


컴퓨터 보다 뛰어난 인체의 놀라운 능력 9가지

 

인공지능을 필두로 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것이란 전망도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 어떤 컴퓨터와 기계도 인간의 인체가 가진 잠재력을 따라오기는 힘들 것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우리 몸의 놀라운 능력(잠재력) 9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사실, 과학적 관점에서 눈과 디지털 카메라를 비교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 눈의 놀라운 능력 중 하나를 계산해 본다면, 그건 바로 눈으로 대략 126 메가 픽셀을 계산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2. 그 뿐만이 아닙니다. 1초에 우리 눈으로 담을 수 있는 영상의 크기는 약 21.45 GB의 양과 같다고 합니다. 이는 스마트폰(1초 짜리 영상=375MB)의 수십 배에 달하는 능력입니다.

 

 

 

3. 뇌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인가의 뇌에는 약 1 천억 개의 뉴런이 있습니다. 각 뉴런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약 1,000개의 잠재적 시냅스를 만들 수 있는데요. 이론적으로 두뇌는 100테라 바이트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컴퓨터 중 하나 인 "Titan" 의 전체 시스템 메모리가 710테라바이트입니다.

 

 

 

4. 놀라운 건 이뿐만이 아닙니다. 과학 채널 Veritasium에 따르면, 2020년까지 인류의 모든 저장된 정보의 양은 40 제타 바이트에 도달 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체에는 이미 60 제타 바이트의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어쩌면 우리가 풀어야 할 비밀은 모두 우리 몸 안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5. 그런데 이 많은 데이터 중 사람의 유전 정보는 단지 1.5기가 바이트의 메모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입니다. 마치 아이폰 운영체제 iOS 10처럼 말입니다.



 

6. 다시 뇌로 가보겠습니다. 우리 뇌에서는 초당 약 10만 건의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데 이 빠르기가 엄청납니다. 지구에서 가장 빠른 자기부상 열차의 속도 430km/h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7. 많은 사람들이 보통의 인간은 뇌의 10%만 사용한다고 믿고 있는데요. 이는 신화입니다. 뇌는 특정 순간에 필요한 만큼의 자원을 사용합니다. 보통은 한 번에 하나의 일을 처리하지만 필요하다면 100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8. 두뇌의 성능에 맞추기 위해서는 약 1.4MW, 20W 표준 용량의 70,000배를 소비하는 슈퍼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9. 끝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와 컴퓨터는 자가 치유 능력이 없지만, 두뇌와 인체 전체는 스스로 상처를 치료하고 또 재생산을 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그 어떤 기계, 컴퓨터, 인공지능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운전습관

오늘부터 당장 바꿔야 할 잘못된 운전습관 7가지

 

 

운전을 하다보면 저마다의 습관이 생깁니다. 특히, 운전경력이 오래된 사람일수록 자신만의 운전스타일을 고수하는 경향이 높은데요. 안타깝게도 우리가 옳다고 믿었던 운전습관 중에는 자동차의 수명을 갉아 먹거나 위급한 순간에 큰 사고를 부를 수 있는 잘못된 습관이 녹아 있습니다.

 

이제 막 운전을 배우기 시작하는 사람은 이런 잘못된 습관을 배우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는데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굳어진 잘못된 운전습관 7가지를 모아봤습니다. 만약 여기에 해당된다면 오늘부터라도 당장 잘못된 습관을 고치시기 바랍니다.

 

 

 

1. 기어 스틱에 손 올려놓기

 

아마도 많은 분들이 한손 운전을 즐겨 하실 겁니다. 두 손으로 운전대를 잡는 건 초보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한손으로 운전대를 잡고도 충분히 운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왼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오른손은 기어스틱에 올려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습관이 반복될 경우 기어 박스에 일정한 압력이 가해지게 되는데요. 이게 쌓이다 보면 나중에는 기어 변속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운전은 두 손으로 하는 습관을 들이고 한손으로 하더라도 한손은 기어 스틱이 아닌 다른 곳에 두는 게 좋겠습니다.

 

 

 

2. 연료가 바닥 난 다음에 주유하기

 

연료를 다 비운 뒤 주유하는 게 경제적이라는 잘못된 소문이 퍼져 있는데요. 연료가 다 떨어진 상태로 자동차를 방치할 경우 기계적 불순물이 연료탱크에 축적되고 퇴적물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또한 먼지가 연료펌프와 필터에 들어가 손상을 입힐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연료통에 빨간불이 들어오기 전에 주유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라며, 완전 가득 주유하기 보다는 3/4정도로 적당히 주유하기 바랍니다. 완전 가득 주유할 경우 자동차가 무거워져 연비에서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 브레이크 자주 밟기

 

차가 자주 막히거나 서행해야 하는 구간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인데요. 엑셀과 브레이크를 번갈아 자주 밟기 보다는 천천히 가다가 여유를 두고 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레이크를 자주 밟게 되면 브레이크 패드가 금방 닳게 되고, 디스크 교체 주기도 빨라집니다. 그만큼 돈이 더 들어가게 되므로, 브레이크를 지나치게 자주 밟는 습관은 하루 빨리 고치시기 바랍니다.

 

 

 

4. 소리에는 이유가 있다

 

간혹 운전 중 차체 내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땐, 별거 아니겠지 하고 무시하기 보다는 꼭 정비소에 들러 점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차에서 나는 소리는 이유 없이 나는 소리가 없습니다. 이런 소리를 무시할 경우 차가 도로 위에서 그대로 멈춰 버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차에서 부자연스러운 소리, 처음드는 소리, 이상한 소리가 난다면 그 즉시 카센터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5. 경사면 주차 시 핸드브레이크 사용법

 

경사면에서 주차를 할 경우 핸드브레이크 사용은 아주 중요합니다. 차체에 대한 부담을 줄이려면 핸드브레이크 사용을 꼭 잊지 말아야 하는데요. 풋브레이크로 제동을 하고, 기어를 주차로 바꾼 다음에 마지막에 핸드브레이크를 당기고 그 이후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시기 바랍니다.

 

 

 

6. RPM 과도하게 올리기

 

간혹 엔진소리를 듣기 위해서 RPM을 급격히 올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차 시동을 걸고 나서 곧바로 엑셀을 밟아서 공회전을 돌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무리 요즘 차가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2,000RPM 이상에서 엔진을 가동하면 엔진에 무리가 갑니다.

 

곧 다가올 겨울철에는 1~2분간 엔진을 작동시킨 뒤 출발하거나 급격하게 속도를 올려 RPM이 높게 올라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7. 브레이크 밟은 채로 내리막길 운전하기

 

내리막길을 운전하다 보면 차에 가속이 붙아서 반사적으로 브레이크에 발을 갖다 대게 됩니다. 심지어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로 운전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당연히 브레이크에 무리가 가고,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에 마모가 발생합니다.

 

이럴 땐 엔진브레이크를 활용해서 기어를 최대한 낮추고 운전을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엔진브레이크 사용이 낯설다면 차가 없는 평지에서 엔진브레이크로 제동하는 방법은 연습하신 뒤 익숙해지면 그 후 내리막길에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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