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탁구선수가 섹시화보를 찍은 황당한 이유

 

 

 

스포츠 스타, 그중에서 미녀 스포츠 스타의 인기는 하늘을 찌릅니다.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언론의 관심을 받고,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는 사회적 이슈가 되곤 합니다.

 

물론, 외모만 출중하다고 해서 스타 반열에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끈기와 노력, 그리고 실력까지 겸비해야 비로소 미녀 스포츠 스타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얼짱 탁구 선수로 유명한 서효원 선수 역시 미녀 스포츠 스타의 계보를 잇는 촉망받는 선수인데요. 그녀는 국가대표로 선발돼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탁구선수로서 훌륭한 커리어를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맥심이라는 남성 잡지 표지모델로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타이트한 옷차림과 짧은 치마를 입고 섹시 화보를 찍은 그녀의 모습은 탁구 경기장에서는 완전 딴판이었습니다.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만큼 반전 몸매를 선보여 잡지 구독자를 매우 놀라게 했는데요. 더 흥미로운 건 바로 그녀가 섹시화보를 찍은 황당한 이유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모델이라는 제안이 들어왔을 때 커피 모델인 줄 알고 제안에 응했다는 것입니다.

 

 

 

잡지이름인 맥심이 믹스 커피 브랜드 맥심과 똑같아서 벌어진 해프닝인데요. 평소 커피를 매우 좋아해서 커피모델을 수락했다는 그녀의 귀여운 착각 덕분에 팬들은 그녀의 반전 몸매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녀 역시 경기장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새로운 매력을 뽐낼 수 있었으니 그야말로 윈-윈이 아닐까 싶습니다.

 

 

몸매가 좋은 편은 아니어서 촬영 전 고민과 걱정이 많았다는 그녀. 하지만 그녀의 걱정과는 달리 팬들은 그녀의 화보에 환호를 보냈습니다.

 

평소 탁구 연습을 함에 있어서도 노력파로 소문난 그녀가 앞으로도 후배들을 잘 이끌고 대한민국 탁구계를 잘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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