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여성롱패딩 추천

 

블랙야크 롱패딩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보통 가격이 50~60만원 대에 이를 만큼

롱패딩 중에서는 고가 롱패딩으로 통하는데요.

대신 가격이 비싼 만큼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보온성 만큼은 단연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 제품을 만들며 쌓아온

블랙야크의 탁월한 방한기술이

집약돼 있기 때문인데요..

찬바람을 막는 것은 기본이고,

젖은 상태에서도 보온성을 유지시켜 줘

눈이 자주 내리는 겨울철에 입기에 제격입니다.

 

 

 

그렇다면 블랙야크 롱패딩 중에서

여성전용으로 나온 여성롱패딩은

어떤 게 있을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B5XT8자켓W(여성)

가격 : 688,000

 

가격은 70만원에 이를 만큼 고가입니다.

프리미엄전략을 내세운 제품인데요..

그만큼 블랙야크에서 정성을 들여 만든

여성롱패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저가 롱패딩이 오리털을 충전재로

사용하고 있는 반면,

블랙야크 B5XT8자켓은 거위털을 쓰고 있습니다.

,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종류입니다.

 

헤비다운 스타일이라서

다소 무겁게 처지는 감이 있습니다.

 

 

다만, 하단부 탈부착 기능은

롱패딩의 혁명(?)에 가깝습니다.

왜냐하면 기장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하단부를 떼어 버리면 미들패딩이 되고,

하단부를 부착하면 롱패딩이 되는 구조입니다.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은

패션에 민감한 여성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듯 보입니다.

 

 

 

2. 야크벤치다운자켓#2

가격 : 498,000

 

두 번째 제품은 야크벤치다운자켓#2입니다.

여성전용 제품으로, 롱기장 덕다운 자켓입니다.

심플한 솔리드형 벤치코트 자켓 스타일인데요.

보온성과 여성성을 강조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옵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가지가 있으며

사이즈는 여성 전용인 만큼,

90, 95, 100 이렇게 세종류로 제공됩니다.

 

보온성에 가장 큰 신경을 쓴 것이 보이는데요..

하단포켓, 목 에리 안, 소맷단 벨로아 적용으로

찬바람이 드나드는 것을 방지합니다.

 

블랙야크는 그간 등산 관련 제품을

주로 생산해 왔는데요.. 요즘 아웃도어는

산에서만 입는 게 아니라 평상복으로도

많이 입는 추세입니다.

블랙야크 여성롱패딩 역시 스포프 활동에

적합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인데요..

동시에 일상생활을 하면서 입어도

멋과 스타일이 난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롱패딩 브랜드 별 가격 및 신상품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고 있습니다.

강원도에는 벌써 첫눈이 내렸고,

서울은 곧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네요.

 

겨울이 곧 다가왔음을 실감하는 요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서

미리미리 롱패딩 하나쯤 장만해 둬야 겠죠??



 

올 겨울 사람들의 마음을 훔칠

롱패딩은 어떤 게 있을까요?

브랜드별 신상 롱패딩을 살펴보겠습니다.

 

 

 

1.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가격 : 390,000

 

첫 번째 롱패딩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레스터 벤치파카입니다.

오리지널 롱패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벼운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서

롱패딩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충전재는 덕다운이고,

솜털과 깃털의 비율은 80:20입니다.

 

슬림 핏을 기본으로 해서

가슴과 허리라인을 살짝 풀어줌으로써

젊은 세대가 좋아할 만한 핏을 보여줍니다.

 

 

 

2. 유니클로 심리스 다운

 

가격 : 199,000

 

두 번째 롱패딩은 유니클로의

심리드 다운입니다.

 

중저가 브랜드답게 20만원이 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합니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롱 기장 덕에

방한성이 뛰어나고요..

방풍·발수 기능 강화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후드는 탈부차이 가능하며,

안쪽으로부터 털이 빠져 나오는 것을

방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3. 블랙야크 롱다운 자켓

 

가격 : 498,000

 

세 번째 롱패딩은 블랙야크

롱다운 자켓입니다.

 

여성들을 위한 롱기잔 덕다운 자켓으로,

충전재는 캐나다 덕을 사용했습니다.

 

보온성이 우수하며,

여성성을 강조하기 위한 핏도 돋보입니다.

 

 

 

벤치파카는 기장이 긴 점퍼로..

원래는 운동선수들이 벤치에서 대기할 때

몸이 식는 것을 막아주는 용도로

입었던 옷입니다.

 

당연히 방한성이 제일 중요한 요소인데요.

블랙야크의 롱다운 자켓은

이 벤치파카의 기본 역할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트렌디한 스타일링까지 가능한

롱패딩이라고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남성용도 있습니다.

 

롱패딩은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데요..

본격적인 한파가 닥치기 전에

서둘러 롱패딩하나 구입해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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