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2억 버는 남자가 공개한 초특급 럭셔리하우스

 

 

 

영국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FC 소속 축구선수 메수트 외질은 지난 2013년 스페인 레알마드리드를 떠나며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4250만 파운드, 그러니까 약 620억 원의 이적료는 파격적인 계약 조건이었습니다. 당시 아스널과 5년 계약한 외질은 주급으로 약 14만 파운드를 받았는데요. 쉽게 말해 일주일에 2억씩 벌고 있는 셈입니다.

 

 

 

일주일에 2억씩 번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도 평범한 집에서 평범한 차를 타고 다닐 거 같지는 않은데요. 최근 일주일에 2억 버는 남자 외질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습니다. 외질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시면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가 공개한 초특급 럭셔리하우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정갈하게 정리된 신발장입니다.

 

 

 

신발장을 지나면 거실이 나옵니다. 깔끔하고 럭셔리하게 꾸며졌네요.

질은 거실을 소개하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밝혔습니다.

 

 

 

거실에 이어 팀 로고가 그려져있는 방문을 열면 시네마룸이 펼쳐집니다.

최고급 상영시설을 모두 갖춘 이 방에서 외질은 플레이스테이션4를 즐깁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간 2층에는 그의 옷방이 있습니다.

신발만 따로 정리 돼있는 방의 벽 한면에는 빼곡히 축구화가 정리돼 있습니다.

외질은 "신발 브랜드 중 아디다스와 루이비통을 가장 좋아한다"라며 신발을 소개했습니다.

역시 일주일에 2억을 버는 남자는 신발도 다르네요.

 

 

 

반대편의 옷장에는 독일 최고의 훈남 축구 선수답게

발망과 오프 화이트, 에르메스, 등 다양한 명품이 빼곡히 채워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원의 모습인데요. 여기엔 그의 차가 주차돼 있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AMG G63S63 AMG 쿠페가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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