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 브랜드 별 가격 및 신상품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고 있습니다.

강원도에는 벌써 첫눈이 내렸고,

서울은 곧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네요.

 

겨울이 곧 다가왔음을 실감하는 요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서

미리미리 롱패딩 하나쯤 장만해 둬야 겠죠??



 

올 겨울 사람들의 마음을 훔칠

롱패딩은 어떤 게 있을까요?

브랜드별 신상 롱패딩을 살펴보겠습니다.

 

 

 

1.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가격 : 390,000

 

첫 번째 롱패딩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레스터 벤치파카입니다.

오리지널 롱패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벼운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서

롱패딩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충전재는 덕다운이고,

솜털과 깃털의 비율은 80:20입니다.

 

슬림 핏을 기본으로 해서

가슴과 허리라인을 살짝 풀어줌으로써

젊은 세대가 좋아할 만한 핏을 보여줍니다.

 

 

 

2. 유니클로 심리스 다운

 

가격 : 199,000

 

두 번째 롱패딩은 유니클로의

심리드 다운입니다.

 

중저가 브랜드답게 20만원이 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합니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롱 기장 덕에

방한성이 뛰어나고요..

방풍·발수 기능 강화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후드는 탈부차이 가능하며,

안쪽으로부터 털이 빠져 나오는 것을

방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3. 블랙야크 롱다운 자켓

 

가격 : 498,000

 

세 번째 롱패딩은 블랙야크

롱다운 자켓입니다.

 

여성들을 위한 롱기잔 덕다운 자켓으로,

충전재는 캐나다 덕을 사용했습니다.

 

보온성이 우수하며,

여성성을 강조하기 위한 핏도 돋보입니다.

 

 

 

벤치파카는 기장이 긴 점퍼로..

원래는 운동선수들이 벤치에서 대기할 때

몸이 식는 것을 막아주는 용도로

입었던 옷입니다.

 

당연히 방한성이 제일 중요한 요소인데요.

블랙야크의 롱다운 자켓은

이 벤치파카의 기본 역할에 충실하면서

동시에 트렌디한 스타일링까지 가능한

롱패딩이라고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남성용도 있습니다.

 

롱패딩은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데요..

본격적인 한파가 닥치기 전에

서둘러 롱패딩하나 구입해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