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열차예매 기차표예매 817일부터 이틀간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민의 수강신청이라 불리는 열차예매, 기차표 예매 시기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코레일은 통상적으로 명절 한 달 전부터 열차표예매를 시작하는데요. 817일부터 기차표 예매가 시작되니, 잊지 말고 일정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2016년 추석 열차 예매는 8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됩니다. 17일에는 경부·경전·충북·동해선을 예매할 수 있으며, 18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을 구분해 각각 예매하오니 본인이 예매하고자 하는 지역과 노선을 확인 한 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같은 대명절은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오죽하면 민족 대이동란 말까지 생겼을 까요.. 자동차를 타고 움직이면 도로가 막히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만큼, 기차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동하는 게 시간도 아끼고 이동 스트레스도 줄이는 방법입니다.

 

문제는 노선과 좌석이 한정돼 있다는 것인데요. 예매시작 한 두시간에 만에 표가 동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니, 꼭 일정을 기억해두었다가 당일 아침 예매를 서두르기 바랍니다.

 

참고로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한 예매(70%)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이외에 창구(30%)에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가능합니다. 시간까지 미리 꼼꼼하게 체크해서 예매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예매만 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인터넷을 통해 예약한 승차권은 18일 오후 4시부터 22일 오전 12시까지 결제해야 하며 결제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에는 자동취소 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됩니다.



 

코레일에서는 예매 전용 홈페이지를 12일 오후 2시부터 사전 오픈해 열차시각표, 결제기한, 예약매수, 예약요청 횟수 등을 사전에 공지함으로써 온라인 예매자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예매 전용 홈페이지를 미리 즐겨찾기 해 놓았다고 예매 당일 바로 접속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이 밖에 추석열차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 문의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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